[사진] 김광현, 6이닝 무실점 쾌투…'빅리그 첫 승 보인다'뉴스1 제공2020.08.23 | 11:09:05가-100%가+(AFP=뉴스1) 이동원 기자 =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2일(현지시간)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부시스타디움)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평균자책점은 1.69까지 내려갔다.이날 빅리그 데뷔 후 세 번째 경기이자 선발 두 번째 경기를 치른 김광현은 공 83개를 던지는 동안 안타 3개를 허용하고 삼진 3개를 잡았다. 볼넷은 한 개도 내주지 않았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늘 경기]하반기 민간동물보호시설 6곳 진료 지원 등[동정]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베이징 유리창 문화거리 방문'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경기도, 포천에 약정형 매입임대 28호 준공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