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명래 환경부장관,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긴급 점검회의 주재뉴스1 제공2020.08.23 | 16:05:08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라 23일 오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소속?산하기관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기상전망에 의하면 태풍 ‘바비’는 매우 강한 태풍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만큼, 태풍에 의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기관별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비상대비 체계를 가동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2020.8.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