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제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라 23일 오전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소속?산하기관과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기상전망에 의하면 태풍 ‘바비’는 매우 강한 태풍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는 만큼, 태풍에 의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기관별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비상대비 체계를 가동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환경부 제공)2020.8.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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