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서울 곳곳에서 화재 사고가 이어졌다.
23일 오전 9시쯤 서울 구로구의 한 건물 1층 주차장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주차 중이던 차량의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해 해당 차량과 인근 화물차량이 등 재산피해 총 500만원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오전 10시14분쯤에는 서울 동작구의 한 아파트 에어컨 실외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13분만에 완진됐다.
이 화재로 실외기실과 에어컨실외기 2개, 가재도구 등 211만원의 재산피해가 생겼다. 역시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두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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