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이 24일(한국시간)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멩을 꺾고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뮌헨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했다.
  
뮌헨은 2012-2013시즌 이후 7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트레블’도 달성했다. 트레블은 정규리그, FA컵, 챔피언스리그 3개 대회를 한 시즌에 모두 우승하는 것을 의미한다.
뮌헨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이스타디우 다 루스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파리생제르멩을 1 대 0으로 꺾었다.

뮌헨은 챔피언스리그 6회 우승과, 두 번째 2회 트레블이라는 기록도 함께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