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HS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31·사진)이 ‘내 마음에 그린’으로 서울웹페스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전효성은 지난 22일 전세계 동시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진행된 ‘제6회 서울웹페스트 2020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연기자로 입지를 굳건히 했다.

‘내 마음에 그린’도 웹시리즈 대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서울웹페스트는 전세계 50개 웹페스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시상식에는 25개국에서 190편이 노미네이트됐고 수상작은 39편이 선정됐다. 수상작 중 한국 작품은 8개다.

또 웹드라마와 숏폼 작품 등 11편이 해외 웹페스트에 초청받았다. ‘내 마음에 그린’은 미국 뉴저지 웹페스트에도 초청받아 작품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