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공주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오는 9월4일부터 3일 간 열릴 예정인 석장리구석기 축제 등을 취소했다.
24일 공주시에 따르면 매년 5월 개최해오던 석장리구석기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지난 6월로 연기했다가 다시 9월로 미뤄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져 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또 마곡사 신록축제와 갑사 황매화축제, 공주 항공축제, 구룡사 구절초 꽃축제 등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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