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스크 의무화 따라 마스크 쓴 선수들뉴스1 제공2020.08.24 | 20:33:04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수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이날 서울시가 당분간 실내외에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면서 LG와 한화도 이에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2020.8.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수원 독립운동 탐방로 광복절 첫발..."기억·미래 통로 될 것""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