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최인식 8.15 집회참가자 국민비상대책위 사무총장이 25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네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교회측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편 사랑제일교회 누적 확진자는 25일 낮 12시 기준 915명으로 늘어났다.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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