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제8호 태풍 '바비' 상륙을 앞두고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25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그늘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8.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