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5일 지하철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교통카드를 이용해 개찰구를 통과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의 기본요금을 5년 만에 200~300원 올리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현행 서울 지하철과 버스 기본요금은 교통카드 사용 기준으로 각각 1250원, 1200원으로 버스요금을 기준으로 300원 올리는 안이 확정된다면 인상률은 25%가 된다. 2020.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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