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시, 대중교통 요금 인상 검토...'최대 300원'뉴스1 제공2020.08.25 | 16:01:15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5일 서울역 버스환승센터에서 버스들이 줄 지어 운행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의회가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의 기본요금을 5년 만에 200~300원 올리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현행 서울 지하철과 버스 기본요금은 교통카드 사용 기준으로 각각 1250원, 1200원으로 버스요금을 기준으로 300원 올리는 안이 확정된다면 인상률은 25%가 된다. 2020.8.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