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민상, 짜릿한 적시타뉴스1 제공2020.08.25 | 20:05:03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4회초 무사 2, 3루상황 KIA 유민상이 2타점 2루타를 치고 나가 기뻐하고 있다. 2020.8.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수원 독립운동 탐방로 광복절 첫발..."기억·미래 통로 될 것""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