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부-의료계, 새벽까지 논의했지만…전공의들 집단휴진 유지 결정뉴스1 제공2020.08.26 | 02:13:02가-100%가+정세균 국무총리(오른쪽)와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면담을 갖고 마주 앉아 있다. 2020.8.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뉴스1) = 대한전공의협의회는 25일 오후 7시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서울시의사회관에서 '긴급 임시 대의원총회'를 열고 집단휴진을 유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날 회의는 26일 오전 2시10분까지 이어졌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