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윤두준이 한승우에게 축구팀 영입을 제안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정세운, 한승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두준은 한승우에게 "축구를 잘 한다고 들었다. 축구팀이 있냐"고 말하자, 한승우는 "그렇다"며 "지금 저는 축구팀이 따로 없어서 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윤두준은 "우리 (축구) 팀에 공 좀 차는 친구들과 함께 하는 곳에 오면 어떠냐.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한번 자리를 만들어보겠다. 지금 7번 자리가 비었다"고 추천했다. 한승우도 "저는 27번 하고 싶다"며 열의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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