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영향 속에서도 지난 2분기 광주은행의 부실채권비율(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며 6개 지방은행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감독원이 내놓은 '2020년 6월말 국내은행 부실채권 현황(잠정)'에 따르면 광주은행 총여신은 1000억원,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7%로 전분기와 같았다. 전년동월말 대비로는 0.07%포인트 하락했다.
26일 금융감독원이 내놓은 '2020년 6월말 국내은행 부실채권 현황(잠정)'에 따르면 광주은행 총여신은 1000억원,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7%로 전분기와 같았다. 전년동월말 대비로는 0.07%포인트 하락했다.
광주은행 부실채권비율은 지방은행 평균 0.79%를 밑돈 것이며, ▲부산(0.96%)▲경남(0.90%)▲대구(0.74%)▲전북(0.65%)▲제주(0.57%)은행 등 6개 지방은행 가운데 가장 낮았다.
6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9.71%로 전분기말(0.78%)대비 0.06%포인트 하락했다.
부실채권비율은 3개월이상 연체된 대출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말하며,은행의 자산건전성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지표 중 하나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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