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북상중인 26일 서울 여의도 63아트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위로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바비가 우리나라에 타격을 준 태풍 '링링'(Lingling)과 '볼라벤'(Bolaven)의 피해 규모를 뛰어넘을 수 있다면서 전국에 안전과 관련한 대비를 당부했다. 2020.8.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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