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양우 장관, 재외문화원장 화상회의뉴스1 제공2020.08.26 | 15:33:05가-100%가+(서울=뉴스1)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6일 서울 용산구 문체부 스마트워크센터 회의실에서 주요 권역 19개국 재외문화원장과 온라인 화상 회의를 갖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재외 한국문화원의 비대면 사업 현황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신한류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0.8.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