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광진구청, 태풍 ‘바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돌입뉴스1 제공2020.08.26 | 16:58:29가-100%가+(서울=뉴스1) =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26일 서울 광진구청장실에서 8호 태풍 ‘바비’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하고 있다. 광진구는 이날 오후 6시부터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동 수방단 비상근무에 돌입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광진구청 제공) 2020.8.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