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MBC 편성이 또 한번 일부 변경되면서 결방 예정이었던 '라디오스타'는 정상 방송된다.
26일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연출 최행호) 측은 "이날 장영남, 현아, 신소율, 김요한이 출연하는 '반전이지만 괜찮아' 특집이 오후 10시30분부터 정상적으로 방송된다"고 알렸다.

'라디오스타' 측은 "당초 태풍 '바비' 북상 소식으로 '뉴스 특보'가 편성돼 결방 소식을 알렸으나, 편성이 일부 변경되면서 정상 방송이 가능하게 됐다"라며 "시청자 여러분께 혼선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JTBC 수목드라마 '우리, 사랑했을까'는 이날 결방한다.

JTBC 측은 "이날 오후 9시30분부터 '뉴스 특보- 태풍 바비 북상'이 방송된다"라며 "해당 시간대에 방송될 예정이었던 '우리, 사랑했을까' 15회는 차일인 오는 27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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