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신규확진자 441명 ‘폭증’…수도권 315명뉴스1 제공2020.08.27 | 11:53:04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의료원 한켠에 제8호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외부 선별진료소 물품이 쌓여 있다. 전국 곳곳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급격히 확산하면서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로 급증했다. 2020.8.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