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규 확진 441명…대구-경북 대유행 후 첫 400명대 급증 '초비상'뉴스1 제공2020.08.27 | 14:41:07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441명 늘어난 27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이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신천지예수교 관련 집단 감염이 이어졌던 지난 3월7일 (483명)이후 최대규모다. 2020.8.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