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룸에서 철인3종경기 선수 가혹행위 사건 특별조사 결과 및 스포츠 분야 인권보호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는 가혹행위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물어 대한체육회 회장을 엄중 경고하고 사무총장의 해임을 요구했다. 또 대한철인3종협회 관계자를 수사의뢰 하는 등 조치를 요구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0.8.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