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양주 요양원 건물 코호트격리...검사 기다리는 시민들뉴스1 제공2020.08.28 | 15:17:02가-100%가+(남양주=뉴스1) 안은나 기자 = 28일 경기 남양주풍양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남양주 오남읍의 한 건물에서 2개 요양원 17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코호트격리(집단격리) 됐다. 방역당국은 입소자와 종사자 등 관계자 205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8.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