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뉴스1) 안은나 기자 = 28일 경기 남양주풍양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워킹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남양주 오남읍의 한 건물에서 2개 요양원 17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코호트격리(집단격리) 됐다. 방역당국은 입소자와 종사자 등 관계자 205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0.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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