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전한 결혼식을 위해'뉴스1 제공2020.08.29 | 16:17:04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을 하루 앞둔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관계자가 방역에 나서고 있다. 이날 모든 하객은 입구에서 QR코드로 방문자 명단을 확인하고 발열 체크를 했다. 실내시설에 50명 이상이 모이지 못하게 한 지침에 따라 식장 안에는 49명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며 뷔페식으로 제공되던 식사는 답례품 등으로 대체됐다. 2020.8.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