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관악구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관악구에 따르면 229번 확진자는 대학동 거주자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230, 231번 확진자는 은천동 거주자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232번 확진자는 행운동 거주자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서울신학대 교회 관련 확진자다.
233번 확진자도 미성동 거주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직장내(홈쇼핑)내 감염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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