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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나왔다.
29일 강북구에 따르면 100, 101번 확진자는 관내 9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2, 103번 확진자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는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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