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준우승' 대한항공 '너무 아쉬운 경기'뉴스1 제공2020.08.29 | 17:29:22가-100%가+(제천=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이 5세트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두며 2017년 이후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항공 선수들이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아쉬운 표정으로 시상식을 지켜보고 있다. 2020.8.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늘 경기]하반기 민간동물보호시설 6곳 진료 지원 등[동정]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베이징 유리창 문화거리 방문'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경기도, 포천에 약정형 매입임대 28호 준공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