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VP 러셀 '조원태 총재와 주먹인사뉴스1 제공2020.08.29 | 17:29:27가-100%가+(제천=뉴스1) 김진환 기자 = 29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한국전력이 5세트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 승리를 거두며 2017년 이후 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전력 러셀이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MVP에 선정된 후 조원태 한국배구연맹 총재와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2020.8.2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