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로 외식업 타격, 중고품으로 나온 주방용품뉴스1 제공2020.08.30 | 15:37:13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외식업계에 폐업은 많아도 창업은 없는 가운데 30일 서울 중구 황학둥 주방거리에 중고 주방 용품들이 놓여져 있다. 2020.8.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