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배구여제' 김연경 '10년 만에 국내 복귀전 최고였어요'뉴스1 제공2020.08.30 | 15:37:05가-100%가+(제천=뉴스1) 김진환 기자 = 30일 오후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10년 만에 국내로 복귀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방송 인터뷰 중 엄지손가락을 내밀고 있다. 2020.8.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의성 소식] 광복절 맞아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참배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전남광주시의회 "SK 동부권 100조원 투자계획 환영"김학홍 문경시장 "시민과 소통하고 민생회복하는데 역점 둘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