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환율은 1175~1180원에 출발할 예정이다.©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31일 1175~1180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0.60원으로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경제지표가 대체로 예상보다 양호했던 가운데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연준의 평균물가목표제 도입에 따른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 강화, 엔화 강세 등이 맞물리면서 하락했다”며 “환율은 달러 약세 등에 하락 압력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