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부, 거리두기 2.5단계 강화... '이번 주에 달렸다'뉴스1 제공2020.08.31 | 09:17:32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강화된 가운데 3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6일까지를 ‘천만시민 멈춤주간’으로 선포했다. 2020.8.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5조원 추가 소비" 오세훈이 꿈꾸는 '서울의 밤'…예산은 아직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내일날씨]수도권, 비 최대 40㎜ 내려…"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정인이 고통, 6년 뒤 현수의 비극으로…판박이처럼 닮은 아동학대농협중앙회, 경남 호우피해 복구자금 500억원 긴급 편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