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는 서원, 이월드, 남선알미늄이 상승과 하락을 왔다갔다하며 출렁이고 있다.
지난 29일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이낙연 후보가 선출되면서 31일 장 시작과 함께 이들 종목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이날 장 시작과 동시에 이월드는 100원 이상 급등하며 3530원까지 칫솟았다. 하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섰다가 다시 재급등하며 출렁였다. 오전 10시 현재 1.46%(50원) 오른 3465원에 거래 중이다.
서원도 장 시작과 함께 190원까지 치고 올라가며 급등, 4000원을 찍었다. 그러나 직후 바로 급락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3.21%(-120원) 하락한 3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도 장 시작 직후 크게 상승해 55220원을 찍었지만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 끝에 현재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서원도 장 시작과 함께 190원까지 치고 올라가며 급등, 4000원을 찍었다. 그러나 직후 바로 급락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3.21%(-120원) 하락한 36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도 장 시작 직후 크게 상승해 55220원을 찍었지만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 끝에 현재는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월드는 박성수 이랜드 그룹 회장이 이낙연 전 총리와 광주제일고 동문이라는 이유로 이낙연 테마주로 꼽혀왔다. 서원은 최홍건 사외이사가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서울대 법대 동문으로 테마주로 언급됐다. 남선알미늄은 계열 관계에 있는 SM그룹 삼환기업의 전 대표가 이 의원의 친동생 이계연씨였다는 이유로 테마주로 분류됐다.
하지만 남선알미늄의 경우 이계연씨가 지난해 11월 대표직에서 사임하면서 아무 관계가 없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이유에 이낙연 테마주가 출렁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하지만 남선알미늄의 경우 이계연씨가 지난해 11월 대표직에서 사임하면서 아무 관계가 없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이유에 이낙연 테마주가 출렁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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