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집단감염 발생으로 2주간 코호트 격리 들어간 요양원뉴스1 제공2020.08.31 | 13:53:15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의 요양원 입구가 31일 폐쇄돼 있다. 확진 판정을 받은 8명의 입소자들은 큰권능교회 신도인 요양보호사 A씨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고양시는 이번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이날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요양원 전체를 코호트 격리할 방침이다. 2020.8.3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