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북구 문흥동 거주 광주 375번, 서구 치평동 거주 광주 376번, 북구 오치동 거주 광주 377번, 북구 매곡동 거주 광주 378번 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375~378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광주 375번과 378번은 북구 성림침례교회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인해 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 376번은 아직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다. 광주 377번은 동광주탁구클럽 관련 광주 344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벌여 정확한 동선·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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