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추석 명절 열차 승차권 예매일인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 승차권 비대면 예매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이번 예매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00% 온라인과 전화로만 사전 판매, 예매 1일 차인 오늘은 장애인과 65세 이상 경로를 대상으로 하며 전체 좌석의 10%가 우선 배정된다. 오는 2일 경부·경전·동해·충북선, 3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선 승차권을 예매하며 예매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2020.9.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