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체온측정 받는 최원호 한화 감독대행뉴스1 제공2020.09.01 | 16:57:34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최원호 한화 이글스 감독대행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경기를 위해 체온측정을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한화 2군 투수 신정락은 지난달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9.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추미애 "독립의 가치 공정·혁신·포용으로 이어 갈 것"통일부, 남북 '적대의 언어' 바꾼다…'주적' 표현 대체 공론화[현장에서] '빨리'보다 '제대로'가 중요하다[의성 소식] 광복절 맞아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참배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