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시내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이림미디어 제공
가수 윤시내가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전수했다.
윤시내는 1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내는 '군살이 하나도 없다'는 DJ들의 감탄에 "일어나면 몸무게부터 잰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몸무게를 '40㎏대 초반'이라고 공개한 뒤 "과식한 다음 날에는 체중에 더 신경을 쓰려고 노력한다. 과일이나 견과류, 채소를 먹는다. 술은 마시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윤시내는 프로필상 1952년생으로 올해 69세다. 서울예술고를 졸업한 윤시내는 1975년 '새야 날아봐'로 데뷔했다. 커리어 기간 KBS 가요대상(1982년), MBC 서울국제가요제(1983년) 등 다양한 대회에서 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