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상을 떠난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추모하며'뉴스1 제공2020.09.02 | 12:49:24가-100%가+(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55차 수요시위 기자회견에 지난달 29일 별세한 위안부 피해자 이막달 할머니를 추모하는 글귀와 꽃이 놓여 있다. 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