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민의례 하는 김원웅 광복회장뉴스1 제공2020.09.02 | 12:53:12가-100%가+(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청년회의소에서 열린 '왈우 강우규 의사 의거 제101주년 기념식'에서 김원웅 광복회장, 이성춘 서울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강우규 의사는 1919년 제3대 조선 총독 사이토 마코토 일행에 폭탄을 투척했다가 붙잡혀 이듬해 서대문형무소에서 순국 했다. 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