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이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가 식약처의 임상3상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후 1시26분 기준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74%(1000원) 상승한 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식약처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에 대한 임상 3상 시험을 승인받았다. 임상 3상을 실시하는 기관은 재단법인아산사회복지재단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아주대학교병원이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5월 ‘SCD411’에 대한 미국 FDA의 임상3상 시험을 승인 받은 바 있다. 현재 미국 25개 병원, 560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