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취 득점 성공한 키움뉴스1 제공2020.09.02 | 19:21:07가-100%가+(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2회말 2사 1, 2루 상황 키움 변상권의 적시 2루타에 홈을 밟은 박동원이 손혁 감독을 비롯한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0.9.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표현·소통 자유 침해"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