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8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탁구클럽뉴스1 제공2020.09.03 | 10:05:19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3일 오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SK탁구클럽'에 코로나19 예방 관련 안내문과 구청의 집합금지명령문이 붙어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동대문구 SK탁구클럽은 지난달 28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 8명 중 탁구장 이용자는 7명이고, 1명은 확진자 가족이다.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