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국·정경심 부부 '오늘 한 법정 선다'뉴스1 제공2020.09.03 | 10:09:09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사모펀드 및 자녀 입시비리' 등의 혐의를 받는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등 관련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증인으로 공판에 출석했다.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경찰, "연락돼" 허위보고 후 사건 종결…석달째 못 찾은 37세 장미란씨뒤늦게 드러난 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의혹에…경찰 "공소시효 도과"통영시,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기록적 폭우 거제시 물은 빠졌으나… "피해복구 엄두가 안나요"[경남도의회 소식] 교육격차 해소 등 8건 정책 연구 착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