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계단식 구조로 된 '확진자 6명 발생한 강남구 아파트'뉴스1 제공2020.09.03 | 10:25:29가-100%가+(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서울시는 강남구 일원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최초 확진자는 경비원으로 지난 2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의 아파트 단지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은 지난달 구로구의 아파트에 이어 두 번째다. 사진은 3일 오전 복도식 구조로 된 강남구 일원동의 확진자가 발생한 아파트의 모습.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내일날씨]수도권, 비 최대 40㎜ 내려…"출근길 우산 챙기세요"농협중앙회, 경남 호우피해 복구자금 500억원 긴급 편성[경남도의회 소식]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BNK경남은행, 자동차 부품기업에 상생금융 3000억원 지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