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계사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뉴스1 제공2020.09.03 | 11:00:43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전국 사찰 법회 등 대면 집합행사가 중단된 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벤치에 착석 금지 안내문이 붙어있다. 조계사는 모든 법회·강의·공양 등을 중단했으며 50인 이하 기도만 진행하되 오는 16일까지 사시불공 유튜브 생중계를 한다고 밝혔다.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