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가 주요 신약후보물질의 잠재력에 상승세다.

3일 오전 11시1분 기준 한올바이오파마는 전 거래일보다 6.19%(2250원) 오른 3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중증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은 9000만 달러에서 2026년 47억 달러 수준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진홍국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희귀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L-161 임상 2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 시장은 잠재력이 크다”며 “경쟁사들과 비교해 시가총액도 크게 부담없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