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계속되는 집단휴진 '오늘도 응급실 진료 지연'뉴스1 제공2020.09.03 | 11:17:17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등 보건의료 정책에 반대하는 의료계가 집단휴진 중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응급실 진료 지연을 알리는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한편 의협과 젊은의사 비대위, 교수·개원의·봉직의까지 포함되는 범의료계 4대악 저지투쟁 특별위원회(범투위)는 이날 회의를 열어 협상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0.9.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