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등 보건의료 정책에 반대하는 의료계가 집단휴진 중인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내원객들이 오가고 있다.
한편 의협과 젊은의사 비대위, 교수·개원의·봉직의까지 포함되는 범의료계 4대악 저지투쟁 특별위원회(범투위)는 이날 회의를 열어 협상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0.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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