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이 코로나19 관련주로 떠오르면서 급등하고 있다.
3일 오후 3시3분 기준 진양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9.87%(2300원) 오른 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의 코로나19 치료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이 제출한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했다. 진양제약은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성분의 듀록정을 판매하고 있다.